


서울시가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" 희망 두 배 청년통장"이 올해도 모집을 시작합니다.
매달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동일금액을 더해주는 방식으로 2배의 금액을 모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.
취업준비, 결혼, 주거 등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매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매년 총 1,000명을 모집합니다.
이 글에서는 가입 조건과 신청방법, 신청기간 지원 내용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.
올해는 6월 9일부터 신청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확인하여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.
💶 서울시 희망 두 배 청년통장이란?



서울시가 청년을 위해 준비한 미래 저축제도 희망 두 배 청년통장은 서울시가 만 18세~34세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만든 자산형성 통장이에요.
청년이 매달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저축하면, 서울시가 같은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어 3년 후 최대 1,620만 원 + 이자까지 수령할 수 있는 제도죠.
취업 준비부터 주거, 결혼, 창업까지 준비할 게 많은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자금마련 방법으로 해마다 경쟁률도 치열한 인기 사업입니다.
🎀 2025년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



📅 신청기간
→ 2025년 6월 9일(월) ~ 6월 20일(금) 오후 6시까지
📝 신청 방법
→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PC로만 신청 가능
→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 가능
🔉 신청자격 및 조건은?



✅ 신청 자격
공고일 기준으로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서울시 거주 청년이 대상입니다.
✔ 만 18세 이상 ~만 34세 이하 (1990년 1월 1일 ~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)
✔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근로한 자 또는 현재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자
✔ 본인 근로소득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
✔ 부모 (기혼자는 배우자)의 소득이 연 1억 원 미만이며, 재산이 9억 원 미만인자
✅ 필수 조건 정리
※ 계약직, 프리랜서, 아르바이트도 근무 기간이 확인되면 인정됩니다.
💡 신청 전에 주민등록등본과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등 미리 준비해 두면 원활합니다.
📌 얼마나 저축하고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?



✔ 선택형 저축이므로 본인의 여건에 따라 10만 원 또는 15만 원 중 선택 가능
✔ 서울시 매칭 지원금 : 본인 저축액과 동일한 금액을 매월 적립
✔ 저축기간: 2년 또는 3년 중 선택
✔ 만기 수령액 예시 : 월 15만 원 저축 시, 3년 후 총 1,080만 원 (본인 저축액 540만 원 + 매칭 지원금 540만 원) + 이자 수령 가능
✔ 저축금은 자동이체로 매달 납입되며, 중도 포기 시 일부 회수 가능
🗓 선정 기준과 가점제 항목, 경쟁률 꿀팁



희망 두 배 청년통장은 가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빠른 신청보다 조건 충족이 중요해요.
⏰ 주요 가점 요소
ㆍ서울시 거주 기간 (오래 거주할수록 유리)
ㆍ근로 소득이 낮을수록 유리
ㆍ자동차 미보유
ㆍ사용계획서의 구체성
ㆍ부양가족 소득·재산 수준
✔ 차량이 없는 경우 가점
✔ 저축 목적이 구체적일수록 가점 (ex. 전세자금, 창업비용 등)
🎈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



ㆍ기존에 희망 두 배 청년통장에 선정되었다가 중도 해지한 이력이 있다면 재신청 불가
ㆍ신청 시 입력 내용과 실제 서류 불일치 시 자동 탈락
ㆍ만기 전 중도 해지 시 적립금 반환 조치 발생
ㆍ선정은 선축순이 아닌 가점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됩니다.
💡 모바일 신청은 불가능하니 반드시 PC 접속
💡 마감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접수 자체가 차단됨
💡 제출 서류도 함께 업로드하거나 방문 시 지참해야 함
💡참고로, 해당 통장은 청년내일 저축계좌·청년도약계좌 등과는 중복 참여 불가한 경우도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해요.
서울 청년이라면 꼭 도전하세요!
“돈 모으기 너무 어렵다”는 말,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죠.
하지만 희망 두 배 청년통장은 서울시가 직접 자산 형성에 참여해 주는 거의 유일한 제도입니다.
3년간 꾸준히 저축만 하면, 서울시가 두 배로 돌려주는 기회! 이런 기회, 지나치지 마세요.
지금 미리 준비해서 6월 9일에 바로 신청 시작하세요!